김영애
작성자 정난화
작성일 2010-03-11 18:14
조회: 640  
안녕하세요^^
안녕하세요 ^^  홈페이지가 개설 되어있는지는 알고 있어서 들어온다 하면서 차일피일 미루다보니 이제야 여유가 생겨 흔적을 남기고 인사 말 뛰우네요.앞으로는 시간의 여유 갖고 종종 들려서 많은 이야기 나눌께요.근데 선생님 우리 작품 만드는 사진 언제 올려요^^빨리 올려 주삼^!^